게임의 틀

2009/06/14 20:50 프리스타일
김동길교수 "노사모파와 비노사모파 TV서 한판 붙자" 기사를 보름이 지난 지금에서야 봤는데 읽고보니 김동길교수에 대해서 떠오른 생각은 ...

낮은 수준의 교활함...

그 옛날 박정희 대통령이 서거했을때 국민이 슬퍼했던 그런 국민감정이 이번 서거때에도 나온거라고 보는데, 그걸 받아 들이지 못하고 있는듯 하다. 근데 문제는 자신에게 쏟아지는 비난을 "노사모 vs 비노사모"라는 게임의 틀로 몰고아서 피해가려했던 듯 싶다. 비겁하다는 느낌...

근데 어쩌나 게임상황을 잘 볼 줄 모르는 내 눈에조차 보이는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6/14 20:50 2009/06/14 20:50
트랙백 주소 : http://molr3s.net/blog/trackback/1168002433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