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2010/03/19 23:35
사카모토: "삼권분립"은 "사법"과 "입법" 그리고 뭘로 이루어지지?
요시이: 후... 나를 너무 얕보지 말아줘, 유우지... 두 개까지는 좁힐 수 있어. "헌법"이나 "합법" 중 하나 일거야...
사카모토: "행정"이다.
시마다: 아, 그럼 나도 하나 낼게~
요시이: ...
시마다: 자, 기초 문제! CH3COOH는 무엇일까요?
요시이: ...
시마다: 요시이?
요시이: (도망치며) ...영어는 못 하거든!

대략 이런 느낌의 센스를 가진 개그만화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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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9 23:35 2010/03/19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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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박스

2009/12/19 00:18

몇 일전의 일...

책을 미리 사두고 보는게 취향이다 보니 점점 책에 들어가는 돈이 만만찮아서 온라인 중고서점을 이용하고 있다. 지르고싶었던걸 2/3 정도에 살 수 있고, 운이 따르면 2000원이나 반값정도에 구할 수 도 있으니...

그렇게 이용하다보니 알라딘 중고서점이나 북코아 중고서점 같은데서 책 상태를 잘 확인하고 사면 의외로 새책이나 다름없거나 새책인데도 중고로 파는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걸 알아챈 뒤로, 새 책 보다는 중고책부터 먼저 뒤지는 습관이 붙어 쭉 그렇게 해오고있었다.

이번에도 마음에 두었던 책 하나가 중고로 나왔길래 냉큼 지르고 배송을 기다렸다. 몇 일 지나 드디어 사무실 문 앞에서 택배 아저씨의 호출

중고 피자를 시킨적이 없는데....

이 맛에 난 중고책 지른다.

ps.

이번에도 책 상태는 완전 새책. 아주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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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9 00:18 2009/12/19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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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세원  2010/05/01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에서 피자 냄새는 안나냐?
    • 몰아저씨  2010/05/02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훗, 생각이 얉구나. 모든 프로 중고책 판매자는 피자냄새를 없앨 수 있는 포장 기술을 가지고 있단다. (믿으면 골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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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몰 아저씨 이것이 정말 미술인가요?

2009/04/17 00:07

순전히 제목에 "몰 아저씨"라는 글자가 있어서 산 책. 여기에 나오는 "몰 아저씨"는 실제 20세기초 독일 화가 오스카 몰인데 시대가 시대인 만큼 쉽지않은 삶을 산 화가였던듯하다.

어쨌든 이 책은 아이들에게 미술에 대해서 알려주려고는 만든 그림책이었데, 한 눈에 쉽게 이해하게끔 만들었다는게 느껴진다. 그래도 "팝아트"를 설명하는 부분은 성인풍을 살짝 느낄 수 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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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보고 잘하는 법"에 남겼던 메모

2009/03/25 23:03

책정리하다 우연히 꺼내서 펼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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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5 23:03 2009/03/25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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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고양이 '듀이' 서평....이 아니라 사은품 평...

2009/02/28 16:36
먼저 묻고답하기부터...

Q: 작고 빨갛고 딱딱한 것은?
.
.
.

A:
도서관 고양이 '듀이' 사은품인 다이어리 수첩.

월초에 한국어판 발간하자마자 구매했더니 사은품이 이렇게 같이 왔다. 나름 '고급스러운듯한 느낌을 살짝주는 분위기'는 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첩 앞면 아래쪽에 고양이 듀이의 실루엣과 이름을 음각으로 그려놨는데 자세히 안보면 있는줄도 모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속을 보면 듀이를 그린 그림으로 중간중간을 장식하고 있다. 그런데 6장뿐이어서 생각보다 적구나 했다.

이 것은 속표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인정보를 적어넣는 부분은 박스위에 자는 모습을 그려넣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장면은 정말 도서관 고양이다운 장면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갱이 시절 듀이 모습 그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듀이의 뻔뻔한 모습도 그려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장면. 사서로 보이는 아가씨가 책장 위에 앉아 시큰둥하게 쳐다보는 듀이를 만지려고하는 모습... 아가씨가 귀엽군.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로 품질도 괜찮고 나름 레어 아이템이긴한데 다이어리로든 수첩으로든 쓰지않으니 어이 처리하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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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8 16:36 2009/02/28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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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록에 나온 허준 이야기 하나...

2009/02/23 19:44

어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광해군일기편을 읽다보니 허준이 잠시 등장하는데 드라마를 통해서 알려진 내용과 다른 재밌는 사실 하나를 발견...

허준이 선조의 어의로 있던 시절에 침을 놓을줄 모른다고 직접 말하는 대목이 나온다. 엥? 이게 무슨 말임? 드라마에서는 햇병아리 의원시절에 어의와 침술배틀까지 뜨던 그 허준이? 그래서 조선왕조실록을 뒤져보았더니... 정말이더라...

선조 37년(1604) 9월 23일(경오) 4번째기사를 보면 선조가 편두통때문에 침을 맞고싶어서 허준을 불러다 묻는데 허준은

“증세가 긴급하니 상례에 구애받을 수는 없습니다. 여러 차례 침을 맞으시는 것이 미안한 듯하기는 합니다마는, 침의(針醫)들은 항상 말하기를 ‘반드시 침을 놓아 열기(熱氣)를 해소시킨 다음에야 통증이 감소된다.’고 합니다. 소신(小臣)은 침놓는 법을 알지 못합니다마는 그들의 말이 이러하기 때문에 아뢰는 것입니다. 허임 도 평소에 말하기를 ‘경맥(經脈)을 이끌어낸 뒤에 아시혈(阿是穴)에 침을 놓을 수 있다.’고 했는데, 이 말이 일리가 있는 듯합니다.”

라고 답하고는 당시 최고의 침의인 허임(許任)에게 침을 놓게한다. 치료가 깔끔하게 끝나자 선조는 선물을 거하게 쏘는데, 허준에게 승용차 한 대(그러니까 길 잘들은 말 한 필) 챙겨주고, 혈자리를 짚어준 남영과 침을 놓은 허임은 급승진시킨다. (하지만 이 선물 이야기는 사관들의 비아냥꺼리가 된다.)

...

그래서 오늘의 교훈... 드라마의 힘은 역시 막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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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3 19:44 2009/02/23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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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가야의 '남한산성'

2009/02/2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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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2 15:50 2009/02/2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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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아야할 모든 것은 고양이에게서 배웠다.

2009/02/0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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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산 "우당탕탕 와일리"와 함게 찍은 사진. 처음 포장을 뜯었을 때 첫 느낌은... "왜 이리 작아?".

내용을 보면 묵묵히 쳐다보다가 뜬금없이 시비걸고, 사람들이 밥먹고 있는 식탁에 아무렇지않게 올라와서 먹이를 요구하고, 아무 이유없는 행동에... 하여튼 고양이가 가진 웃긴 습성이 잘 드러나 재밌다.

아쉬운건 글씨... 그림과 분위기가 잘 맞는 손글씨라 좋은데 가끔 읽기 쉽지않은 글씨가 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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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스레 쳐다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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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력을 시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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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내 행동도 내가 설명할 수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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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때는 내 마음조차 나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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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기쁨은 나눠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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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초대할 수 있는 배장을 가지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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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는 아무리 말해도 지나치는 법이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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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이 있으면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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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7 20:16 2009/02/0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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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코칭 그리고 말솜씨?

2008/06/23 00:37
요즘 직급도 올랐기도하고해서 리더십에 관련해서 여러 가지로 보게 된다. 그동안 리더십이라고 하면 "나를 따르라."식의 카리스마 리더십만 알고 있던 나에게는 전.혀. 맞지 않다는 걱정에 얼굴이 썩어가고 있었다.

그러다 예병일의 경제노트라는 블로그에서 어느 글을 읽다가 독서클럽 리더십관련 과정에서 포함된 책 목록이 눈에 띄었다. 지금 그 중에 하나를 골라 읽고있는 중이다.
"예를 들어서 제가 학생을 코칭할 때 말입니다. 저에게는 100점짜리 해법이 있는데, 학생이 생각해낸 해답이 70점밖에 안될 때는 어떻게 합니까?"

나는 성급한 답변을 하는 대신 교수님에게 역으로 질문을 했다.

"교수님의 생각이 100점짜리라는 것을 어떻게 아시죠?"

잠시 침묵이 흘렀다. 이윽고 교수님은 웃으면서 대답했다.

"하긴 그것도 저의 잣대로 본 것이지요. 제 생각에는 100점짜리지만, 사실은 정말 그 학생에게 맞는 경우에만 100점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떤 면에서는 학생의 70점짜리를 시도해보게 하고 그 것을 통해 배우게하는것이 최선의 해결책일 수 도 있고요."

- "유쾌하게 자극하라"에서 (75p)
코칭은 상대방의 관점으로 질문을 해서 스스로 그 문제를 이해하게하고 스스로 해결책을 찾아가게해서 양쪽 모두 만족스런 결과를 얻게한다.

그런데 특별히 내 눈길이 가는 것이 있었다. 바로 방금 인용한 코칭사례를 소개한 부분이었는데, 코칭에 조금은 부정적인 질문한 교수가 위기(?) 상황을 빠져나오는 현란함 말솜씨였다. 저자는 답변하는 대신에 교수의 질문에 다시 의미있는 질문을 던졌고 잠시 생각하던 교수는 그 짧은 사이에 저자가 말하고싶은 바를 확실히 깨달으며 답변한다. 그 답변이 훌륭하더라.

코칭을 잘 설명하고 있으면서 이 얘기 그 자체가 훌륭한 코칭 사례였다.

그래서 교훈은? 역시 위기상황에서 빠져나갈 수 있는 현란한 말솜씨?
-_-)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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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3 00:37 2008/06/23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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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 전망 2008 에서 나오는 용어 정리

2007/12/09 02:29
올해 초에 본 "SERI 전망 2007"을  읽을 때도 그랬지만 이 책을 볼때도 알아듣지 못하는 용어들이 툭툭툭툭 튀어 나오는군요.

이번에도 여전히 용어 찾는게 힘드네요. 포털의 사전이나 백과사전에는 나오지도 않고 경제신문 인터넷 사이트에서는 분명 한국어로 쓰여진 글인데 뭔 뜻인지 전혀 알아 먹을 수 없고...

뉴스기사나 지식인, 경제관련 인터넷 카페에 올라온 글을 참조해서 이리저리 뜻을 찾아가는데 상당히 어렵네요.

일단, 다 읽을 때까지 궁금한 용어가 생길 때마다 업데이트~

실질실효가격 (유가)

물가 수준과 석유의존도를 고려한 가격

자산효과
자산의 가격이 상승하면 소비도 증가하는 현상. 현재의 소비가 현재의 소득뿐만 아니라 미래의 소득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는다는 점에 근거를 둔 것.
다음 신지식

부(負)의 자산효과, 역(逆) 부의 효과, negative wealth effect
소비가 감소한 결과로 생산과 고용이 줄어 자산(wealth)이 감소하는 것.
(뜻이 잘 이해가 되지 않네요.. 원문이 이상한건지 내가 이해를 못한건지;;)
www.abc.net.au

실질실효환율
교역국 간의 물가변동을 반영한 실효환율, 교역 상대국과의 상대물가 지수를 이용해 산출.
한국경제신문

재할인율, rediscount rate
일반 시중은행이 할인한 어음을 중앙은행이 다시 할인할 때 적용되는 할인율.
한국경제신문 경제용어사전

니스 조약, Nice treaty
2000년 12월 유럽연합(EU) 15개국 정상들이 프랑스 남부도시 니스에서 신규 회원국의 가입과 유럽연합의 확대에 따른 제도개혁에 관해 합의한 조약.
네이버 백과사전

거버넌스, governance
1. 지배, 통치, 통할, 관리, 통제
2. 지배권, 지배력;권력
3. 피지배 상태
4. 통치법[조직], 관리 방식
다음 영어사전

상하이방, 上海幇
분배보다는 먼저 파이를 키우자는 선부론(先富論)을 추종하는 사람들로, 장쩌민 전 주석이 집권했을 때 상하이를 개혁개방의 모델로 만들고 상하이 출신 인재를 중용한데서 비롯됐다.
한국경제신문 기사 - "中 새 지도부 구성 - 태자당 : 혁명원로.고위간부 자제"

태자당, 太子黨
중국 당,정,군 고위층 인사들의 자제를 일컫는 말. 조직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부모의 후광을 업고 곳곳에서 이권에 개입하는 등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야후 용어사전

파리 클럽, Paris club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24개 선진회원국 중 17개국이 주축이 돼 1974년 발족한 채권국 모임으로, 국가가 공여하거나 지급보증한 중장기채권을 조정하는 역할을 한다. 이 모임은 1956년 아르헨티나가 대외채무조정 협상중에 발생한 요구에 따라 파리에서 개최된 채권국회의를 기원으로 형성되었다.
엠파스 지식사전
매일경제신문 경제용어사전

러시아와 벨로루시아 국가통합
벨로루시는 에너지 공급과 안보 지원, 경제 보조금 등 여러 방면에서 러시아에 의존해왔으며, 1996년 이후 실제 부분합병 상태를 유지해왔다.
세계일보기사 - 푸틴 "차기 대통령 메드베제프 지지"
위키백과 - 벨라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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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가르히, oligarchy
옐친정권시절 1990년대 나타난 러시아의 신흥재벌로 러시아 국유재산 사유화과정에 발생. 러시아 정재계에 큰 영향을 미쳤다.
다음 신지식

실로비키, siloviki
러시아 정치세력으로 옛 KGB나 정보기관, 군출신 정치인
위키백과 - Silovik
조선일보 기사 - 러시아 KGB출신, ‘실로비키’로 부활

소맥, 小麥

다음 국어사전

부셸, bushel
주로 밀의 무게를 나타내는 데에 쓰며, 영국식과 미국식이 있다. 영국식은 62파운드(28.123 kg)를, 미국식은 60파운드(27.216 kg)를 각각 1부셸로 한다.
네이버 백과사전

PF, Project Financing, 프로젝트 파이낸싱
금융기관이 담보나 보증없이 프로젝트의 사업성만을 따져 자금을 지원하는 금융기법으로 대출금은 프로젝트 자체에서 나오는 수익으로 상환한다.
다음 백과사전
매일경제신문 기사 - '부동산 PF 유동화증권 금융시장 충격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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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 Asset-Backed securities, 자산담보부채권
프로젝트 시행사가 대출받은 채권을 시공사의 신용보증을 통해 유동화한 증권으로 추후 개발사업 수익으로 상환한다.
SERI 전망 2008

ABCP, Asset Backed Commercial Paper, 자산유동화기업어음
SCP(유동화전문회사)가 매출채권, 대출채권 등을 담보로 발행한 기업어음으로 회사채인 ABS에 비해 발행과 유통이 용이하며, 만기가 짧아 조달금리가 낮다는 이점이 있다.
SERI 전망 2008

광의통화, M2
?

투자은행, IB, Investment Bank
자금이 필요한 기업과 투자주체를 연결해주는 역할을 주로 하는 회사, 기업이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증권을 발행할 때 중개역할을 한다. 수익이 주로 중계 수수료 에서 생기기 때문에 은행에 비해 수익원이 안정적이다.
네이버 용어사전

매직 프라이스, magic price
1. 시장 수요를 폭발적으로 일으키는 기준 가격
한국경제신문기사 - 삼성SDI "PDP모듈 내년 40% 인하"
2. 9로 끝나는 가격처럼 소비심리를 자극하는 가격
Pricing Cues

CGT, Compensated Gross Tonnage, 표준화물선 환산 톤수, 보정총톤
선박 건조량을 표현할 때 사용하는 톤수로 선체의 총용적에서 갑판 상부에 있는 추진, 항해, 안전, 위생에 관련된 공간을 제외한 부분을 톤수로 환산한 값(GT, Gross Tonnage)선박의 부가가치나 작업 난이도같은 여러 가지 선종별 계수를 곱해 산출한다. 유조선처럼 단순한 화물을 싣는 배와 LNG선 같은 복잡한 구조를 가진 배의 작업량이 다른데 실을 수 있는 화물량으로만 나타내는 것이 비합리적이라서 채택된 선박 크기 단위. 예를 들어 LNG선이 석유제품운반선(VLCC)보다 고난이도 기술이 필요하고 부가가치도 높기 때문에 최고급 LNG선은 GT×0.75, VLCC는 GT×0.3으로 계산한다.
다음 백과사전
한국경제 경제용어사전
매일경제 경제용어

벌크선, bulk carrier
철광석, 곡물 등을 운반하는 선박. 건화물선으로도 불린다. 운반하는 물품의 특성상 컨테이너를 사용하지 않고 배에 바로 화물을 싣는다. 이 특징때문에 땅딸막한 형태를 하고있어 그만큼 배의 가격도 싸다. 게다가 원료운반이 주요 임무라 수송비용을 낮추기 위해 경제속력으로 항행하며, 선체가 점차 대형화되고 있다.
메일경제신문기사 - 중국 효과로 벌크선 운송 대박
네이버 백과사전
위키백과
사용자 삽입 이미지

BTO, Build Transfer Operate, , 건설-양도-운영, 수익형 민자사업
사회기반시설의 준공과 동시 시설의 소유권이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 이전되면, 사업시행자에게 일정기간동안 관리운영권을 주고, 사업시행자는 시설을 운영해 투자비를 회수하는 방식, 도로등 BTO시설의 경우 주무관청에게서 얻은 관리운영권을 바탕으로 민간사업자가 시설 이용자로부터 사용료를 받게 됨.
서울시 "알기쉬운 도시계획용어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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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L, Build Transfer Lease, 건설-양도-임대, 임대형 민자사업
민간이 자금을 투자해 공공시설을 건설(Build)하고, 시설완공시점에서 소유권을 정부에 이전(Transfer)하는 대신 일정기간동안 시설의 사용 수익권한을 획득하여, 시설을 정부에 임대(Lease)하고 그 임대료를 받아 시설투자비를 회수하는 사업방식.
건설교통부 BTL 홈페이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업이익
255페이지
?

익금불산입율
263페이지
?

Hyper-Competition, 초경쟁
269페이지
?

어메니티, amenity
302페이지
네이버 용어사전 - 어메니티
어떤 장소나 기후 등에서 느끼는 쾌적함을 일컫는 용어로, 자연환경과 전원풍경, 지역 공동체 문화, 지역 특유의 수공예품, 문화유적 등 다양한 차원에서 사람들에게 만족감과 쾌적성을 주는 요소를 통틀어 일컫는다.

1차 국가균형발전5개년 계획
304페이지
?

2단계 균형발전정책
304페이지
?

제주특별자치도 사업
306페이지
?

경제자유구역
306페이지
?

지역산업 진흥사업
307페이지
?

누리 사업
307페이지
지방대학 교육의 질을 향상시켜 경쟁력을 강화하기위한 사업, 이렇게 강화된 경쟁력을 통해 우수인력을 양성하고 이 우수인력을 지역 균형발전에 참여시켜 새로운 지역발전체계를 마련하려는 것이다.
위키백과 - 누리사업
누리사업 홈페이지

혁신 클러스터 사업
307페이지
?

신 활력 사업
308페이지
?

통미봉남, 通美封南
345페이지
김영삼 정부 때(1993.3∼1998.2) 북한이 남한과 대화하지 않고 미국하고만 대화 협상하던 전략, 예로 북한과 미국사이 제네바 합의때에 미국은 경수로 2기를 지어준다고 마음대로 북한에게 약속해놓고는 공사비 70%를 한국에 떠맡겨버렸느데, 그러고도 한국은 아무런 발언권도 확보하지 못했다. 이 전략의 발단은 YS가 집권한 초기에 “핵을 가진 자와 악수할 수 없다”고 핵 폐기를 분명히 하자 북한은 남북 관계를 전면 중단하고 다음해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위협했다. 한반도엔 핵 위기가 조성됐지만, 북한 역시 고립돼 90년대 중반 수백만 명의 기아 사태를 빚은 ‘고난의 행군’을 겪어야 했다.
동아일보 - ‘주면 바뀐다’ 10년…이젠 ‘핵 포기해야 준다’로
오마이 뉴스 - 북한 현재 대남전략 '남북화해·평화공존 모색'
중앙일보 - MB 당선 한 달 … 북한 ‘침묵’ 왜
오마이 뉴스 - 청와대는 왜 이럴 때만 '국민' 찾나

소비자 불만 자율관리 시스템, consumer complaints management system, CCMS
357페이지
소비자불만 및 피해를 기업이 자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공정거래위원회와 소비자피해 자율관리 위원회가 2005년 9월 확정ㆍ공표한 프로그램으로, 소비자불만이나 피해 발생 시 기업의 내부에서 이를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시스템과 명확한 기준을 마련해 주어, 사내 협조 체제 아래 신속·정확하게 소비자 문제를 해결하는 소비자와 소통하는 기업 양성이 목표.
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 CCMS 안내

행위별 수가제도, free-for-service system
365 페이지
?

사전적 지불제도, prospective payment system, PPS
365 페이지
?

포괄수가제, diagnosis related group ,DRG
366 페이지
?

고등교육 국제화 전략 5개년 계획
388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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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9 02:29 2007/12/09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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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BS  받은 트랙백 : 생명을 존중하는 세계적인 첨단의료 - CMC 인턴 도톨  2008/03/04 03:25   ×
  2. ABCP  받은 트랙백 : 생명을 존중하는 세계적인 첨단의료 - CMC 인턴 도톨  2008/03/04 03:25   ×
  3. 2008년 경제 전망 SERI & 하나금융  받은 트랙백 : 생명을 존중하는 세계적인 첨단의료 - CMC 인턴 도톨  2008/03/04 03:27   ×
  1. 도톨  2008/03/04 0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SERI 전망 2008 서평 보러 다니다가 들렀습니다. 저도 짧게 나마 서평을 적은게 있고, ABS, ABCP에 관해 적어놓아서 트랙백 드렸습니다.

    위에 몇가지 제가 알고 있는 것만 말씀드리면요

    행위별 수가제도 : 의사가 행하는 모든 진찰/처방/처치 각각에 가격을 따로따로 지불하는 제도

    포괄수가제 : 특정 질환의 치료에 대한 비용을 정해 놓고 그 비용만 지불하는 제도.

    그러니까 충수돌기염(맹장염) 수술을 한다고 할때
    행위별 수가제도라면, 바늘 값 따로 실 값 따로 내는 것이고,
    포괄수가제라면, 충수돌기염 수술에 80만원. 이렇게 정해놓고 지급하는 것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몰公  2008/03/04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이쿠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글 읽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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